이 현장은 오래된 오븐의 다이얼과 문 상태가 낡아 더는 쓰기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철거 후 빈 공간을 그대로 두기보다, 주변 하부장과 어울리는 도어로 마감해 전체 톤을 맞추는 방향으로 진행했습니다. 오븐 철거 후 드러난 벽면 타일 색이 주변과 달라 도어로 가리는 방향을 제안했습니다.
고객
오븐이 낡아서 다이얼도 잘 안 돌아가고, 이제 거의 안 쓰거든요. 철거만 해도 되나요?
대표 임철웅
네, 철거는 가능한데 그 자리를 그냥 두면 허전해 보여서요. 주변 하부장이랑 같은 톤으로 도어를 짜 넣는 걸 권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