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현장은 하부장 본체가 막 조립된 상태였습니다. 문짝에는 보호 비닐이 그대로 붙어 있었고, 서랍 레일과 배선 정리는 아직 손대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이사 일정이 정해져 있어 상판을 올리기 전에 수평과 배관 위치부터 정확히 맞추는 게 중요한 단계였고, 그 과정을 사진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고객
새 집으로 이사 준비 중인데 싱크대를 처음부터 새로 넣으려고 해요. 언제쯤 마감까지 가능할까요?
대표 임철웅
네, 하부장부터 수평을 맞춰야 나중에 문짝이 틀어지지 않아요. 프레임을 조립하면서 급수관과 배수 위치부터 먼저 확인했습니다.
고객
상판이랑 싱크볼도 같이 되나요?
대표 임철웅
네, 하부장 마감 후에 상판을 올리고 싱크볼, 수전까지 연결해서 물이 새지 않는지 확인 후 마무리했습니다.
고객
후드도 같이 달아주시나요?
고객
타일이랑 색은 어떻게 맞추셨어요?
대표 임철웅
후드는 기존 배관 방향에 맞춰 연결했고, 타일과 상판 색은 미리 보여드린 샘플대로 맞춰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