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에서 장마철을 앞두고, 오래된 오븐 겸용 가스레인지를 철거해 수납장을 짜 넣을 자리를 정리한 시공 사진입니다.
같은 자리에서 촬영한 철거 전, 철거 직후 사진입니다.
이 집은 오븐과 화구가 한 몸체로 붙어 있는 구형 가스레인지를 오래 써온 곳이었습니다. 장마철이 다가오면서 습기에 약한 노후 설비를 미리 정리하고 싶다는 문의였습니다. 몸체가 상판 아래 공간을 통째로 차지하고 있어, 철거만 해도 수납 공간을 꽤 넉넉히 확보할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가스 밸브를 먼저 잠근 뒤 몸체를 통째로 분리했습니다. 철거하고 나니 벽면에 콘센트 두 개가 그대로 드러났고, 상판 아래는 비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장마철에 빈 공간으로 두면 습기가 들어차기 쉬워, 확인한 콘센트 위치에 맞춰 통풍이 되는 수납장을 짜 넣는 다음 단계를 준비했습니다.
습기가 많아지는 시기에는 노후 설비를 미리 정리하는 게 곰팡이나 부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상담 시 기존 레인지 규격과 벽면 콘센트 위치를 함께 확인해, 장마 전에 마칠 수 있도록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습기가 많아지는 시기 전에 노후 설비를 정리하면 곰팡이나 부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오븐과 화구가 한 몸체인 제품도 가스 밸브를 잠근 뒤 통째로 분리해 철거합니다.
가능하지만, 장마철에는 빈 공간으로 두면 습기가 들어차기 쉬워 바로 마감하는 걸 권해드립니다.
남은 콘센트 위치를 확인해 안전하게 마감하거나 필요한 곳으로 재배치합니다.
네, 실측한 자리 규격에 맞춰 수납장을 새로 제작합니다.
밸브로 막고 배관을 안전하게 캡 마감해 누수나 가스 누출 걱정이 없도록 합니다.
통풍이 되는 마감재로 짜 넣어 습기가 고이지 않도록 구성합니다.
옆 상판과 높이를 맞춰 이어 붙여 단차가 생기지 않도록 마감합니다.
작업 당일 분리배출 기준에 맞춰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네, 방문해 철거 자리 규격을 먼저 실측한 뒤 안내해 드립니다.